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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 에코프로 개미들 전전긍긍 에코프로, 주가 고점 대비 61% 하락 에코프로 주가가 5개월 만에 60만 원이 붕괴됐다고 합니다. 전고점 대비로는 60% 넘게 떨어져 최대 41조원까지 불었던 시가총액 가운데 25조원이 증발했습니다. 불과 3개월 만에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주가는 가파르게 오른 만큼 내려오는 속도도 빨랐다고 하는데요. 이차전지 관련 액티브 상장지수펀트(ETF)들에서 비중 또한 계속 축소되고 있다고 합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에코프로는 4% 가까이 떨어져 59만 7000원에 마감했다고 합니다. 종가 기준 50만원대 주가는 지난 6월 5일 (56만 6000원) 이후 약 5개월 만입니다. 전일 기준 주가는 연고점 대비 (7월 26일 장중 153만 9000원)로는 약 61% 낮아졌습니다. 이 기간 41조원에 달.. 2023. 11. 2.
'김포시 서울편입' 특위 발족 가칭 '수도권 주민 편익 개선 특위'... '메가서울' 구상 본격화 국민의 힘은 2일 경기 김포시의 서울 편입 이슈를 다룰 '수도권 주민편익 개선 특별위원회'(가칭)를 발족했다고 합니다. 당 지도부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특위 위원장에 5선의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의원을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합니다. 애초 위원장으로 경기도당 위원장인 송석준(재선.경기 이천)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조의원이 최종 발탁됐다고 합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조 의원은 토목공학 박사 출신으로 도시 설계 등에 전문적 지식이 있는 분"이라며 "우리 당이 김포의 서울 편입 건의를 적극 검토함에 따라 국민의 관심이 커지면서 선수도 비중 있게 높였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인근 주민 요구 등을 합리적으로 정리해.. 2023. 11. 2.
김혜수 청룡영화상 MC 올해 마지막 진행으로 마무리 배우 김혜수 청룡영화상 MC자리 내려놓다. 현재 김혜수 소속사인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혜수는 24일 진행되는 제4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MC자리를 떠난다고 합니다. 김혜수가 청룡영화상 MC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보인건 올해가 30번째입니다. 그동안 청룡영화상의 상징으로 굳건히 영화제를 지켜왔지만 발수 칠 때 떠나는 아쉽고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1993년 14회 청룡영화상을 시작으로 19회를 제외한 뒤 한해도 빠짐없이 청룡영화상 MC를 맡아 왔습니다. 김혜수는 MC뿐 아니라 배우로서 청용영화상에 남긴 업적도 상당합니다. 김혜수는 14회, 16회, 27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고 청룡영화상 역대 최다 여우주연상 수상자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혜수의 마지막.. 2023. 11. 2.
전천조-남현희 사건의 남현희 '무고'혐의 맞고소 당했다. 김민석 "남현희 무고 혐의로 고소" '남현희 - 전청조 사건'을 둘러싸고 고소, 고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현희 씨가 이번에는 '무고'혐의로 맞고소당했다고 합니다.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은 1일 오후 서울 송파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청조 씨 관련 정당한 의혹을 제기한 저를 남현희 씨가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며 "남 씨를 무고 혐의로 고소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김의원은 "체포 직전까지 전씨와 네 차례 통화했다"며 "전 씨는 '남현희가 사기점행을 같이 했다기보다는 내가 투자 사기를 치는 것에 대해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본인이 잘못했다고는 다 인정한다고 말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의원은 자신이 받은 제보 내용을 토대로 전 씨를 사기 및 사기.. 2023. 11. 2.